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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도가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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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도가는 별네트웍스의 첫 양조장입니다. 제품생산시설일 뿐 아니라 브랜드 기획부터 상품 연구개발과 제조 및 홍보를 아우르는 중요시설로서, 기업의 핵심가치를 만드는 본부이자 고객과 주주에게 별네트웍스가 추구하는 방향이 무엇지를 보여주는 쇼룸이기도 합니다. 또한 앞으로 전국~전세계에 지어질 각양각색의 수많은 별도가 중 첫번째 프로토타잎의 역할도 하고 있어 주용도인 양조공간 외에도 남태령 옛길에 접합 마당과 관악산이 보이는 옥상을 활용한 시음공간 및 문화공간으로서의 확장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과천도가는 이러한 유무형의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별네트웍스가 추구하는 방향과 결을 함께하는 공간을 짓는 것에 설계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이 곳에 온 사람들은 과천도가 곳곳에서 다양한 상징과 비유의 건축어휘로 쓰인 이야기를 읽게 됩니다.

자재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공법으로 지은 건물 안에
고전적 질감과 현대적 형태의
붉은 나무 육면체가 들어 있습니다
안에는 첨단 양조설비가 보이고
길가로는 지나가는 사람과 눈을 마주칠 수 있는 창문이 나있고
위로는 별들이 어우러진 조명이 있습니다

감미료와 첨가물 없이
과학적인 생산으로
우리 술의 전통을 현대에 되살리는
별네트웍스가
마을사람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양조장을
관악산 자락에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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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역세권 청년주택·미술관·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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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농업생산성 증대를 위한 시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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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년, 미얀마인들은 6.25. 한국전쟁으로 어려움에 처한 남한사람들에게 식량을 지원해 주었습니다. 살아남은 한국인들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냈고 2017년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에 농업생산성 증대를 위한 시범단지를 조성해 주었습니다. 사업범위는 쌀 가공/저장 시설 건설에 국한되지 않고 가치사슬 분석을 바탕으로 미얀마 정부와 협력관계 조성 ·  농민조직 육성 · 품질관리 및 마케팅 교육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미얀마 농업의 장기적인 자립발전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박민관이 건축분야로 참여하였습니다. 미얀마 공무원 · 현지 기술자 · 지역 농민들의 적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좋은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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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평동 한의원